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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말고, 되어 주세요!
스마트폰을 이마에 착용하면 부모님이 동화 속 캐릭터가 됩니다!

StoryTAL 은 부모님이 이마에 스마트폰을 착용하고 이야기를 읽어줄 수 있게 해주는 웨어러블 기기입니다. 화면에서는 늑대, 백설공주, 미운 오리 새끼 등 동화 속 캐릭터의 눈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입니다. 부모님이 대본을 읽으며 화면을 터치하면 장면과 캐릭터의 표정이 바뀝니다.
부모가 피곤할 때는 폰에게 우리말로 읽어달라고 하면 됩니다.
캐릭터는 아이를 바라보고, 아이의 표정을 따라 하며, 아이가 들어 보이는 카드에 반응합니다. 하지만 엄마 오리의 대사는 화면이 아닌 부모의 실제 음성을 통해 전해집니다. 기술은 부모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능력을 확장합니다.
동화와 영어, 어느 하나 놓치지 마세요. 영어를 부모가 읽어주어도 되고, 폰이 원어민 발음으로 읽어줄 수도 있습니다.
카드로 생생한 영어를 들어가며 신나게 놀아 보아요! 동화의 캐릭터, 그 표정, 마법 효과 등을 영어로 들어가며 바꿔보아요!

StoryTAL의 현재 edition에는 『빨간 모자』, 『백설공주』, 『미운 오리 새끼』, 이렇게 세 편의 동화가 들어 있습니다. 부모님이 직접 읽어주거나 전문가가 녹음한 내레이션을 재생할 수 있어, 동화 시간이 영어를 연습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이야기가 끝나도 놀이는 계속됩니다. 양손으로 캐릭터의 눈썹과 눈꺼풀을 움직이는 ‘손 극장’, 종이에 그린 얼굴이 이야기 속 캐릭터가 되는 ‘캐릭터 그리기’를 즐겨보세요.
서버나 계정은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과 종이 몇 장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ONE MORE THING! 나만의 늑대나 다른 캐릭터를 직접 그려 이야기 속에 등장시켜 보세요. 손가락으로 움직이며 생명을 불어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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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제품: Snap-aroo →
여러분 자신이 작품이 되는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및 예술 활동.